기업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 때 메뉴를 먼저 잔뜩 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. 필요한 건 보통 더 짧습니다. 방문자가 회사를 이해하고, 다음에 할 일—문의나 채용—으로 가게 하면 됩니다.
거의 빠지지 않는 다섯 가지
- 회사 소개: 무엇을 하는지, 누구를 위한 곳인지
- 서비스 또는 제품: 항목마다 한 화면으로
- 실적·포트폴리오: 비슷한 일을 했는지 보여주는 자리
- 채용: 없다면 나중에 열어도 됩니다
- 문의: 전화, 폼, 위치 중 실제로 받는 것만
반응형으로 한 번에
PC용과 모바일용을 따로 만드는 방식은 잘 쓰지 않습니다. 같은 주소가 화면 크기에 맞춰 읽히면, 이후 수정도 한 곳입니다.
기업 사이트 흐름은 부산 기업 홈페이지 제작에 더 풀어 두었습니다. 지금 쓰는 사이트를 손보고 싶다면 견적요청에 주소만 남겨 주셔도 됩니다.
